진주시 문산읍 여래암 10년째 온정 베풀어 어려운 이웃 10명에 20만원씩 지원 주시 문산읍 삼곡리 여래암 불자들이 “나눔은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소통의 길이다”며 설을 맞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10년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어 한파를 녹여주었다. ----(생략)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629 < 저작권자 경남도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